[슈퍼내츄럴/알라스테어딘, 카스티엘딘, 샘딘]Things that Dean don't know 완성

알라스테어의 입장에서
딘 윈체스터는 존에게 과분한 에밀이다. 이렇게 훌륭한 영혼을 무덤파고 시체나 태우는, 냄새나는 사냥꾼 따위로 전락시키다니. 지옥에서 100년을 버텼어도 존은 내 발끝에도 미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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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적요창운]적요의 입장에서 완성

 

미친 달의 주민조차도 적요의 '정야학살'은 영생을 살아가는 흡혈귀의 흔하디흔한 미친 짓으로 취급했다. 하지만 적요의 입장에서는 영생으로 인해 미친 것이 아니라 원래, 아니 진야가 창운을 선택한 순간부터 미친 것이다. 이제는 죽어서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지만 지금이라도 진실을 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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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셜록홈즈에서 홈즈x왓슨을 느끼신 분을 모으고있습니다 생각

영화 셜록홈즈 보고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있다 싶어서
셜록홈즈 전집을 다시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초딩때 읽어서 뭔가 놓친게 있을겁니다.

누군가 나에게 홈즈왓슨소설을...ㅠㅠㅠㅠ

덧, 마왕의 주지훈엄태웅소설도 괜찮아요

진짜 소설에 목말라있습니다 도와줘요ㅠㅠ

[TLT/드래곤태호]타이거 더 롱테일 완성

 태호는 그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리고 그 문 안에는 드래곤이 있었다. 드래곤은 태호를 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태호는 노려본다. 그게 둘의 차이다.


"너일 줄 알았다. 니가 왜 팀장이야,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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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광월야/서린서현]기습 완성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며칠간 신세를 지게 된 서린입니다. 테트라 아낙스라고 어려워하지 마시고, 서현 형 동생으로 편하게 대해주세요."


서린은 생긋 웃으며 말했다. 어느 주말 아침의 일이었다.
루스킨도 강의찬도 어이가 없었는지 하던 일을 계속하지 못했다. 그 상황이 어색했는지 서현만 씨익 웃으며 서린의 등을 두드렸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서 짐이라도 풀지그래?"


서린은 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주려는 서현에게 손사래를 쳤다. 괜히 머쓱해진 서현은 루스킨의 뒷통수를 때리며 말했다.


"하던 게임이나 마저 해, 게임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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